Lyrics
CHEN (첸)꽃씨 (Dandelion)
Written by Chancellor (챈슬러), SEUNGHOO (승후), 오아랜 (Oh A Raen)
Lyrics
꽃씨 (Dandelion)
[첸 "꽃씨" 가사]
[Verse 1]
찬란했던 봄이 저물던 날
바람 끝에 흩날리지 못한 꽃
소리 없이 기다려온 날들
한숨으로 삼켜두네요
[Pre-Chorus]
상처인 듯 갈라진 틈 사이
빗물마저 닿지 않던 그곳에
혼자 남아 버텨왔던 꽃잎은
향기마저 말라가네요
[Chorus]
아무도 없는 봄 그댈 닮은 작은 꽃
메마르던 그 모습에 작은 눈물 건네죠
하얗게 못 피운 꽃 한 송이 다시 또
이 계절을 기억할 수 있게 미소 지어 볼게요
[Verse 2]
하염없이 참아왔던 날들
익숙한 듯 눈물 감춰 보이던
고된 하루 피어난 꽃 하나
가슴속에 새겨둘게요
[Chorus]
아무도 없는 봄 그댈 닮은 작은 꽃
메마르던 그 모습에 작은 눈물 건네죠
하얗게 못 피운 꽃 한 송이 다시 또
이 계절을 기억할 수 있게 미소 지어 볼게요
[Instrumental Bridge]
[Chorus]
아무도 없는 봄 혼자 남아 피어난
About this track
"꽃씨 (Dandelion)" is a song by CHEN (첸) from the album DOOR, released in 2024. The song was written by Chancellor (챈슬러), SEUNGHOO (승후), 오아랜 (Oh A Raen), BAEKHYUN, CHEN (첸).
Contributors
- Chancellor (챈슬러)— 72 credits as songwriter & producer →
- SEUNGHOO (승후)— 22 credits as songwriter →
- 오아랜 (Oh A Raen)— 2 credits as songwriter →
- BAEKHYUN— 274 credits as songwriter →
- Chancellor (챈슬러)— 72 credits as songwriter & producer →
- CHEN (첸)— 209 credits as songwriter →
- SEUNGHOO (승후)— 22 credits as songwri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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