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 and Megan Thee Stallion are going to host a K-pop battle series on Apple TV+
PSY and Megan Thee Stallion will judge western artists collaborating with K-pop stars to reimagine hit songs in Seoul.
Lyrics
[싸이 "밤이 깊었네" ft. 헤이즈 가사]
[Chorus: HEIZE]
밤이 깊었네
방황하며 춤을 추는 불빛들
이 밤에 취해 흔들리고 있네요
[Verse 1: PSY]
또다시 밤이 깊었네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해
뒤척이다 둘러보니
혼자 세상의 짐을 싹 다 짊어졌네
생각이 많아지고 세상 다 가지고 싶었지만
세상 앞에 나는 결국 작아지고
인생의 정답을 찾지 못하는 구겨진 내 삶의 지도
그래 내일부터 남보다 나은 인간이 되길 바라본다
그게 뭐든 간에 가까이에 두고 먼 산만 바라본다
그게 대체 뭐라고 일단 미간을 찌푸리고 본다
생각이 꼬리를 문다
[Chorus: HEIZE]
밤이 깊었네
방황하며 춤을 추는 불빛들
이 밤에 취해 흔들리고 있네요
[Post-Chorus: HEIZE & PSY]
Na-na-na, na-na-na-na, 혼자라고 느낄 때
Na-na-na, na-na-na-na, 혼자서 흐느낄 때
Na-na-na, na-na-na-na, 혼자 있는 널 위해
Na-na-na, na-na-na-na, 불러 줄게 이 노래
[Verse 2: PSY]
어느새 어른이 되었네 나도 모르게 얼룩이 졌네
About this track
"밤이 깊었네 (Sleepless)" is a song by PSY from the album PSY 9th, released in 2022. The song was written by Captainrock (캡틴락) (KOR), PSY.
Contributors
More from this album
More Lyrics
세월 따라 걷다 보니
점점 때가 묻어 멀리 와 버렸네
살다가 당황해서 실은 방황했어
그래 그런 거지 같은 그저 그런 상황에서
인생의 정답을 찾지 못하고 설명만이 장황했어
어쩔 수가 없어 겉과 속이 다르게 살아야 돼
그게 뭐든 간에 마음 깊숙이에
꾹꾹 눌러 담아야 돼
모가 난 돌이 정에 맞잖아 뭐를 숨기고 참아야 돼
그렇게 살아가야 돼 살다 가야 돼
[Bridge: PSY & HEIZE]
얼마나 살았을까 (얼마나 살았을까)
얼마나 남았을까 (얼마나 남았을까)
어디까지 왔을까 (어디까지 왔을까)
어디로 가는 걸까 (어디로 가는 걸까)
[Chorus: HEIZE]
밤이 깊었네
방황하며 춤을 추는 불빛들
이 밤에 취해 흔들리고 있네요
[Post-Chorus: HEIZE & PSY]
Na-na-na, na-na-na-na, 혼자라고 느낄 때
Na-na-na, na-na-na-na, 혼자서 흐느낄 때
Na-na-na, na-na-na-na, 혼자 있는 널 위해
Na-na-na, na-na-na-na, 불러 줄게 이 노래
Lyrics provided by LRCLI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