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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OWN LIVE brings Red Velvet, aespa, TVXQ! and NCT 127 to London
SM Entertainment's flagship concert series returns to Europe with performances from TVXQ!, Red Velvet, NCT units and emerging artists at Allianz Stadium.
Feb 17, 2025 • 9:32 AM
Lyrics
잘 자 내 달빛 이리 와서 안겨 깊숙이 밤이 수 놓인 잔물결 위로 누워 아마 너는 모르지 얼마나 네 빛이 예쁜지 금세 잔뜩 닿아 반짝이잖니 금색 길을 내어 나를 빛내지 널 만나기 전엔 그저 어두웠지 칠흑 같은 바다 밑을 본 적 있니? 일렁이는 얼굴 표정 없는 매일 괜히 흘러갈 뿐 기대 없던 내일 그런 어느 날 내 위로 쏟아지던 은하수 안녕하고선 빤히 날 바라보는 눈망울 (oh, ooh) 그제야 눈치챘어 손에 물든 빛 별이 뜬 게 아냐, 이건 너야 짙은 밤 내게 와서 너를 새기던 길 금빛이 된 바다 달이 떴네 시간이 멈춘 것 같았던 그 즈음 (oh-oh-oh) 단번에 널 떠올리곤 (oh-oh-oh, ah, ah) 이게 사랑일까 해? (이게 사랑일까 해?) 잘 자 내 달빛 이리 와서 안겨 깊숙이 밤이 수 놓인 잔물결 위로 누워 아마 너는 모르지 얼마나 네 빛이 예쁜지 금세 잔뜩 닿아 반짝이잖니 금색 길을 내어 나를 빛내지 물기 어린 내음 고갤 들게 해 어김없이 생긋 웃어주는, 너, 나나 왜일까 네게서 바다 향이? 어젯밤 나에게 묻은 건지 코끝을 맴도네, give it to me, give it to me Ooh, 오늘도 다시 올까? 소란한 그 빛 벌써 스러져가 아득한데 감은 눈 뜨면 순간 너와 하늘이길 금빛 길을 따라 네게 갈게 (yeah) 잘 자 내 달빛 이리 와서 안겨 깊숙이 (찬란한 밤) 밤이 수 놓인 잔물결 위로 누워 (잔물결 위로 누워) 아마 너는 모르지 얼마나 네 빛이 예쁜지 금세 잔뜩 닿아 반짝이잖니 (ooh) 금색 길을 내어 나를 빛내지 무한하게 반짝여 넌, like magic 그 환함에 전부 다 잊어, bad things 그런 너를 좋아해, 이미 알지 꿈에서도 아른거리는 달빛 Oh-ah, oh-ah 어디 한번 물어봐 파도 위에 손 대봐 고요하던 물결이 요동치는 것을 봐 오직 널 향해 흘러, 그 중력의 힘에 내 바다가 다 말라도 잘 자 내 달빛 이리 와서 안겨 깊숙이 (oh-oh) 밤이 수 놓인 잔물결 위로 누워 (잔물결 위로 누워, whoa) 아마 이제 알겠지 (이제 알겠지) 얼마나 네 빛이 예쁜지 (oh-oh) 금세 잔뜩 닿아 반짝이잖니 (ah, ah) 금색 길을 내어 나를 빛내지 (ooh, whoa) Gold dust up my sea 금색 가룰 뿌려 찬란히 밤이 수 놓인 잔물결 위에 뿌려 아마 이제 알겠지 얼마나 네 빛이 예쁜지 금세 잔뜩 닿아 반짝이잖니 금색 길을 내어 나를 빛내지
Lyrics provided by LRCL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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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Entertainment's flagship concert series returns to Europe with performances from TVXQ!, Red Velvet, NCT units and emerging artists at Allianz Stadium.

Written by JAEHYUN, the new song comes alongside a video, which you can check out now.

The interactive concert experience, which is the first of its kind within the popular video game, will feature a setlist of some of the group's biggest hits.

The album is set to arrive on 30th January and will feature three brand-new songs, including its title track.
